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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rget="_blank">" width="650" alt="마지섭의 바니걸o에 대해" />
이 바니걸o라는 천재적인 인간은 동주대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맙소사! 동주대학교 라는 곳은 처음 듣는데. 공주대학교를 잘못말한거 아니냐고 물어보았지만 이 천재적인 대학생은 그런 대학교는 처음 듣는다고 한다 어느 차원에 존재하는 대학교란 말인가? 홈페이지 하나 없는 대학교라니.. 동주대학교의 홈페이지 주소를 얻어보려고 하였지만. 검색하라고만 우기는 이 엄청난 대답의 나는 할 수 없이 다른 질문을 했다. 수학 정석의 공식을 감히 여쭈어보았지만. 이 신을 능가하는 대학생은 실용 음악과라고 하며 모른다고 하셨다. 그래서 발라드가 뭐냐고 감히 아뢰었지만. 자신은 다른 과라며 대답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가. 역시 신을 능가하는 자 답게 신을 능가하는만큼의 대답이었다 발라드는 상식의 상식 아닌가? 그냥 나대는 노래라고 대답하면 좋지 않느냔 말이다. 그래서 이 천재적인 실용 음악과의 대학생께 감히 BGM이 뭐냐고 여쭈어보았지만. 그 엄청나고도 위대한 질문을 내게 떠맡기시었다. 되레어 내게 질문을 하였다. 질문한 쪽은 나였는데 이 부담스러운 질문을 어찌하여 내게 떠맡길 수가 있단 말인가. (BGM은 배경 음악이라는 뜻이다) 결국 자신에게 그런 하급 질문은 대답할 필요도 없다며 결국 대답하나 듣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감히 그 신을 능가하는 자의 휴대폰 번호를 얻어보려고 했지만. 자신은 휴대폰 따윈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어느 차원에서 사는 대학생이란 말인가? 휴대폰을 쓰지 않는 대학생이라니. 위의 사진은 이 휴대폰을 쓰지 않는 12차원에서 사는 대학생에 대해 메가폰으로 생각을 물어본 결과 얻어낸 대답들이었다. 이 천재적인 신을 능가하는 12차원의 대학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