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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ㅗㅗㅗㅗㅗㅗㅗ 2010-08-10 오후 3:03:23
글쓴이   wns5282*** 조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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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쓰기를 몸소 실천한다고 하며 똥따끈 휴지로 코푸는 똥싸고 후회하는 남을 돋보이게 하는 재주가 출중한 딸딸이도 머뭇거리면서 치는 왠지 욕을 안하면 죄를 짓는 느낌을 받게하는 보지속에 삐삐넣구 진동 울리다 삐삐줄 끊어질 달팽이 끈끈물에 보지 문댈 야동보면서 모니터 핥다가 감전돼서 뒤질 얼굴용도가 지 아버지 숙취해소용으로 최적화 된 니애미 보지에 니애비쳐박고 자위댄스추는 정신나간 초강력 28세기 뒤쳐지는 이슬만 먹고 자라는 23세기형 IMT-6400 붕알주름에 버섯재배할 병신새끼의 가도에서 독보적 선두를 지키는 옆집아줌마 보지 석고해 가지고 딸딸이깔 마그마 속에서 곱게 익을 잠재능력이 깨어날 줄 모르는 생방송 도중 권총으로 자살해도 무난하게 진행되는 좀먹는씹마마 순간적으로 65000가지의 흥분이 밀려와서 올코트 구멍에서 좆물싸는 멜로딕스피드로 딸치는 유전자적으로 불행이 가온 토하면서 밥먹는 주물럭 등심같은 개미 따먹을려고 자지에 후까시잡는 콩나물 먹고싶다고 거지똥구녕 애무하는 야동 파일이름만보고 딸치는 시계보느라 시간가는줄도 몰랐던 유전자적으로 불행이 다가온 볼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정조없는 딸까는 것도 어색한 온갖 불치병의 베타테스터 체육시간마다 그늘진 교내 스탠드에 앉아 외롭지 않은 척 하는 온 동네 집 값을 떨어트리는 해병전우회 컨테이너 박스 같은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무식이 토성까지 다다르는 수비형 스트라이커 경고문에 써 있는대로 한번씩 실행해보는 스펙타클한 밥먹다가 토하는 존나 격렬하게 생긴 윈도우즈에서 휴지통 비우기할려고 땀빼는 가는곳 집값 다 떨어뜨려 부동산 대책의 마지막 희망으로 떠오른 제일 잔인하게 죽은새끼로 역사에 남을 상처만 나면 친구들이 경계하는 공원벤츠에 노숙자 비듬이나 주워먹을 부랄이 없어 수류탄달고 빠구리치는 몸빼바지입고 딸딸이치는 매춘 경력이 뛰어난 수능 영어듣기평가시간에 괜히 자신의 존재성을 알리려고 기침한번 했다가 그자리에서 다굴맞고 머리 굴리다가 피토할 1인자 송방아작에 척추3번 연타로 접어버릴 시금치 속에 들어있는 이름모를 균 후장에 낀 때만도 못한 다리부터 골통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못생긴년들만 꼬이는 장기매매 목적으로 태어난 지랄육갑을 골고루 떠먹는 무료급식도 훔쳐먹어야 되는 일반인의 지능지수 앞에 루트를 달고다니는 노년을 바라보며 좆의 또다른 기능을 알아낸 아들 낳은 용도가 모닥불땔감용인 글로벌화시대의 저능아의 선두주자 자신의이름이 욕설이 되버린 생리대에 밀가루 쳐발라서 튀겨먹을 실연당했다고 1층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애쓰는 인생이 항상 시계침이 돌아가는 것을 주시하면서 시간가기만을 기다리는 축구할때 포지션이 공으로 임명된 자신의 좆물마저 자유의지를 포기한 인생의 첫 단추부터 어긋난 개구라 들통나고 모다구리맞고 폐간되는 3류 스포츠신문 나날이 다운그레이드 해가는 폐결핵 바이러스 똥꾸녕똥보다 못한 이지메의 모티브 다써서 새하애진 부모위해 비행기 한번 태워주려 부모명의로 이라크 파병 지원하는 때려죽이기 간편한 조선시대를 벗어나지 못한 시삽이 굴굴이 온 동네방네 서울대전대구부산 찍고 턴해서 사방팔방 동해삼척을 나돌아 다닐 개새끼와 씨발새끼 두 인격을 지닌 스테레오타입의 그지좆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월척없는 한강물에 버려질 같은반 친구들이 볼 때마다 전학왔냐고 물어보는 학고먹는 새끼보고 무슨 맛이냐고 묻는 지애미 등골빼서 사골국 끓여먹을 그지좆밥 찌끄래기에 밥 비벼먹을 아침에 일어나면 막막한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퇴화론이란 학설이 생겨나게 된 결정적 증거자료로 제시될 희열에 휩싸여 오르가즘 느끼는 붉은전등 비추는 벽에 걸어놓으면 왠지 어울리는 왁스칠한 호로 돌돌말은 김밥 시궁창 깡통 찌그러기 시계 보고 폭주하는 호빠에서 아줌마들이랑 놀아나는 눈깔 후빈다음 교회 십자가에 박혀버릴 애들한테 연락 해 놓고 다음날 비둘기 집에서 끌려나온 존나 아름다운 마우스를 두다손으로 잡고 게임할 은둔형 외톨이계의 거성같은 옛시절을 떠올리면 눈물뿐인 무덤파서 시체 대가리 빨아먹는 심도깊게 골빈 하드디스크에 좆물 저장할 호로 씹생알 지랄무지개 지 좆 튀겨서 간장발러 먹을 지랄 육갑 옥수수에 뼈대만 골라먹는 똥구녕의 반쯤 머리내민 일회용 카메라로 누드찍는 그린벨트가 왜 있는지 얼굴로 적극적으로 증명해주는 아메바 정신연령을 가진 전화기버튼 누르면서 텔레토비 노래 만들어서 좋다고 침 질질 흘리며 딸딸이 칠 잡채 불만족한 옆집 할아버지 발발이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존나 암울표 와이퍼같은 개골창에 빠져 난데없이 왕왕 거리는 지나가던 아줌마 강간하다 억지로 사까시시켜 자지 짤려먹힐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좆대가리가 S라인이라 자랑하고 다니는 야겜 틀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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